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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목 금실로 동안되는 성형 ‘골드리프트·금실리프트’
원장 박동만 작성일 2010-03-25

금실로 동안되는 성형 ‘골드리프트·금실리프트’
[성형칼럼]가가성형외과 박동만 원장
 
2010년 03월 17일 (수) 08:13:12 이용석 기자 koimm22@newsprime.co.kr
 

[프라임경제]‘금’의 용도는 장신구 등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화장품에도 첨가되어 왔으며, 일본 요리에서는 스시에 금가루를 뿌려 먹기도 하는데, 이는 모두 금이 우리 건강과 미용에 두루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또 한 가지, 금으로 젊어지는 방법, 금실을 이용해 동안이 되는 성형방법이 있어 화제다.

'동의보감'에서는 ‘금(金)’의 효능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신경을 안정시켜 주고, 유독성 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해독작용을 하며, 피부 정화 능력이 있어 피부병에도 유효하다는 것이다. 또 알레르기 반응이나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시술 전·후 사진]  
 
최근 성형외과 및 에스테틱 의학 분야에는 새로운 기술과 방법들이 다양하게,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확산되고 있다. 그 중 금실을 이용한 성형기술과 방법은 우리에게는 상당히 새로운 것이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었다.

 

피부의 처짐 현상, 즉 노화 현상을 막기 위해 금사(금실)를 이용하는 기술은 프랑스에서 약 30년 전 콕스(caux) 박사에 의해 개발되었다. 1,2가닥의 금사를 진피층 아래에 삽입하는 것이 이 기술의 핵심이다.

금은 이미 많은 화장품에도 이용되어 왔고, 막연히 피부에 좋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금실을 직접 진피층 아래에 삽입하면 모세혈관과 콜라겐을 생성시켜 주름을 없애주고 리프팅 및 화이트닝의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확인되고 있다.

‘금실 리프트’… 말 그대로 99.99%의 금실을 이용해 얼굴을 리프팅하는 재생 방법이다. 얼굴에 흉터를 남기지 않고 금실과 바늘만을 이용하여 리프팅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으며, 회복시간이 매우 짧다는 것이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금실이 지속적으로 진피층을 자극하여 콜라겐을 생성시키므로 피부 재생과 주름개선 효과가 뛰어나며, 피부색이 밝아져 화이트닝의 효과도 함께 볼 수 있다. 

주름수술방면에서 대표의료기관으로 선정된 가가성형외과의 박동만원장은 금실 성형법, 금실 리프트에 관해 이렇게 말한다.

“가장 드라마틱한 리프팅 방법은 ‘안면거상술’이지만, 아직은 젊고 수술이 꺼려지는 사람들이라면 금실을 이용한 ‘골드리프트’라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칼을 대지 않고 젊어지기를 원하는 환자들에게 가장 적절한 시술법”이라는 것이다.

또 박동만 원장은 ‘금실리프트는 20대 후반에서 30,40대 여성에게 시술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한번의 시술로  아름답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지만, 녹는 실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 효과가 영구적이지는 않고 5년 정도 지속 된다. 시술 부위는 목, 볼(팔자주름), 이마, 턱선(턱 밑 처짐), 손등, 팔, 가슴, 배 등 전신에 모두 가능하다.

칼을 대지 않고 바늘과 실을 이용하여 동안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 또 몸에 이롭고 안전한 ‘금’ 성분을 삽입하여 수년간 지속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 이 모든 것이, 아름다움과 젊음을 추구하는 여성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