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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수술을 하면 실제로 눈이 커지는 경우와 눈이 커져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눈의 피부가 처져서 눈을 가린 상태라면 쌍꺼풀 수술후에 처진 피부가 없어지게 되므로 눈이 커져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쌍꺼풀 수술후에 실제로 눈이 커져서 검은 눈동자가 많이 노출되어 또렷한 인상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실제로 눈이 커지는 경우는 쌍꺼풀 수술과 함께 눈확대 수술을 한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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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오시면 수술후의 눈 모습, 쌍꺼풀의 크기, 그리고 쌍꺼풀의 진한 정도를 핀으로 만들어서 거울로 보여줍니다.
보시고 마음에 들면 수술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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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눈꺼풀이 얇아서 조금 아프거나 피곤하면 저절로 쌍꺼풀이 생겼다 다시 눈이 부으면 풀어졌다 합니다. 눈꺼풀이 얇은 경우 칼로 째지 않고 간단하게 수술하는 방법이 있다는데 어떤 방법인가요?
A . 칼로 째지않고 쌍꺼풀은 만드는 방법을 매몰법이라고 합니다. 눈꺼풀 피부를 째지않고 눈꺼풀과 쌍꺼풀을 지게 하는 근육을 바늘로 떠서 같이 묶어주는 것입니다. 눈꺼풀이 얇은 경우에 많이 이용하는 방법인데 칼자국이 없고 수술 후 회복도 빠르며 모양도 자연스럽습니다.
단점은 가끔 쌍꺼풀이 다시 풀리는 것인데 이런 단점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수술하기 때문에 풀리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
쌍꺼풀 수술 후에 라인이 크고 눈이 작아서 졸려 보이는 인상을 주는 경우에는 안검하수가 교정이 안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눈매 확대술로 교정을 해주면 쌍꺼풀 라인이 내려와서 작아지고 눈이 커지게 되므로 선명해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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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얼굴과 목의 전체를 수술하는 안면거상술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 좀 해주세요!
A . 측두부의 모발에서 시작하여 귀의 앞, 뒤를 지나 후두부의 모발 부위까지의 절개를 통하여 안면부 및 목의 피부를 들고 귀 뒤 및 위쪽으로 잡아당겨 남는 피부를 절제하는 방법입니다. 수술시 박리하는 층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근막층을 따라 심층으로 진행하여 깊게 드는 것이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안면신경 손상의 가능성이 있는 말단 부위 처리는 미세지방흡입관을 이용하여 처리하는 것이 출혈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며. 광대뼈 앞부분 및 턱, 목 부위 등의 늘어진 부위의 지방은 제거하고, 양쪽 뺨, 코와 입가의 깊은 주름은 미세지방이식술을 병행하여 시행하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대략 수술 후 2일째부터 샴푸를 하고 외출이 가능한 정도로 빠른 회복을 볼 수 있으며 약 2주 뒤에는 몰라보게 젊어보이는 얼굴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
눈 수술후 초기에 옆으로 자면 한쪽 눈만 많이 붓게 되므로 쌍꺼풀 라인이 짝째기로 변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변화가 없어지려면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
주름을 없애기 위하여 사용하는 보톡스의 요량은 매우 적은 양이어서 몸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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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을 뽑은 다음 날부터 세안을 하고 화장을 하셔도 됩니다.
눈 화장도 가능하지만 1달 이내에는 절개선 부위에 화장이 묻지 않게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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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주름이 파인곳에 넣는 충전물질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충전물질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 충전물질 중 콜라젠은 면역반응이 발생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흡수는 되지만 거부반응이 없는 안전한 물질로는 레스틸렌이 있습니다. 레스틸렌은 우리 몸의 구성성분인 하이알루론산이 주성분입니다.
하이알루론산은 콜라젠을 지탱하고 분리된 세포를 서로 결합시키며 피부의 수분을 적정수준으로 유지시켜 주므로 주름을 펴고 피부에 보습과 탄력성을 주는 역할을 하므로 잔주름에는 효과가 좋습니다. 좀더 깊은 주름은 미세지방이식술로 자기지방을 이용하여 연부조직을 보충하는 것이 경비면이나 효과면에서 월등하다고 생각됩니다. -
눈썹이 내려와서 눈과 눈썹 사이가 좁아져 있으면 눈이 답답해 보입니다.
이런 경우에 눈썹을 제자리로 올려주면 되는데 내시경을 이용한 이마 주름 제거술을 시행하면 눈썹이 올라가서 시원한 눈 모습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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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켈로이드 즉 비후성 반흔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신체의 다른 부위에 흉이 잘 생기는 경우에도 눈에는 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받아도 됩니다.











